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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좋은 사람들이 일하는 회사, 반짝 조명

회사를 놀이터로 생각하는 마인드를 가진 반짝조명 식구들

# 열심히 일한 당신, 같이 떠나자

폭염주의보가 발령되었던 어느 뜨거운 여름날, 반짝조명 식구들은 일을 잠시 잊고 가평으로 떠났습니다. 앉아만 있어도 등줄기로 땀이 흐르는 무더위를 날려버리고 싶은 대표님의 ‘반짝 아이디어”였습니다. 수상레저를 즐기며 시원함을 느끼고, 고기를 구우며 배부름을 만끽합니다. 흔히 회사에서 하는 워크샵은 아무리 즐거워도 일의 연장선이라는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하지만 반짝조명의 워크샵은 정기적으로 우리가 화합하고, 일을 잠시 떠나 서로에 대한 소통을 이어갈 수 있는 뜻 깊은 자리입니다.

# 옥상 하늘공원의 낮과 밤

사옥 옥상의 하늘공원은 시간의 흐름을 확인 할 수 있는 계절의 변화가 뚜렷한 장소이기도 하지만, 지친 심신을 회복시켜주는 힐링캠프 같은 곳이기도 합니다. 오늘은 대표님께서 더위에 기력을 잃은 직원들을 위해 직접 고기를 구워주신다며 바비큐파티를 여셨습니다. 술을 못 마시는 사람들까지 세심하게 생각하며 직접 마트에 가서 카트를 밀고 장을 보는 모습이 직원들을 그저 신기하기만 합니다. 맛있는 음식들이 가득하고, 음악이 함께 흐르고, 함께 건배하며 속에 있었던 진솔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대표부터 사원까지 거리낌없이 웃고 즐기는 회사, 사원이 아닌 대표가 직접 고기를 굽는 회사, 직급이 높은 직원들이 식후 뒷정리를 하는 회사는 일반적으로는 생소하지만 반짝조명에서는 흔히 있을 수 있는 일입니다.

# 게릴라 이벤트가 있던 크리스마스 전 날

2016년도 크리스마스는 주말이어서 어느 때보다도 아쉬움이 가득한 금요일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퇴근 시간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던 오후 4시 무렵. 사옥 전층에 울려퍼지는 캐롤 노래와 함께 얼굴을 알 수 없는 산타가 보따리를 한 짐 짊어지고 사무실을 습격했습니다. 아무 말도 없고 그저 손만 계속 흔들며 이쪽 저쪽 방황하던 산타는 1층 쇼파에 자리를 잡고 본격적으로 보따리를 풀기 시작합니다. 그 안에서는 각종 전자제품들이 끝도 없이 쏟아져 나왔고, 직원들이 하나씩 나눠 갖으며 마치 어린 시절로 돌아간 듯 기쁨을 만끽했습니다. 이 모든 것은 대표님의 서프라이즈 이벤트! 반짝조명에는 사내 이벤트가 많습니다. 일을 하다가 나른해지는 오후엔 사다리타기, 가위바위보를 통해 아이스크림 내기도 하고, 올림픽 시즌에는 사옥에 응원 장식을 해두고 함께 대한민국을 응원합니다. 회사에서 근무하는 8시간. 반짝조명은 전혀 지루할 틈을 주지 않는 재미있는 회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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