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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지역사회와 함께, 반짝 1°C

‘지역 상생’은 우리가 일하는 이유입니다.

#도매시장 안에 위치한 반짝조명 사옥

성남시의 유일한 도매시장이자 노후화로 인해 재건축이 시급한 하대원 도매시장에서 우리는 소상공인들과의 유대관계 형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의 가교 역할을 하길 원하며, ‘지역 상생’이라는 비전을 품고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기 위한 노력을 꾸준히 실천해 가고 있습니다.

# 수정구 노인복지회관 조명 교체 프로젝트

매월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전개했던 수정구 노인복지회관에는 낙후된 조명이 많이 있어 방문할 때마다 항상 시선이 위를 향하곤 했습니다.
조명을 통한 일을 하는 사람들의 ‘직업병’이라고 생각했지만, 진정한 봉사의 의미가 무엇일까라는 근본적인 질문에서부터 우리는 다시 고민에 봉착했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고민의 결론! 우리가 가는 정기 봉사는 월 1회이지만 시설은 하루 24시간 매일 운영이 되고, 우리는 항상 그들과 함께하길 원했습니다. 그래서 LED조명 교체를 통해 빛으로 나마 곁에 있기로 결정했습니다. 우리에겐 하루의 시공으로 마무리 되는 손쉬운 일이, 누군가에게는 여러가지 장벽에 막혀 실행이 어려운 일일 수 있다는 교훈을 얻은 유익한 순간이었습니다.

# 1225 하트펀딩, 1468명의 마음

크리스마스는 연인들에게는 데이트하기 좋은 날,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에게는 예수님이 오신 날, 직장 생활에 지쳐 있는 사람들에겐 쉬는 날로 정의되는 즐거운 날이지만 누군가에게는 그런 이들이 부럽기만 한 하루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회사와 가까이 있는 종합병원들에 하나하나 연락을 취해 나눔을 실천하기로 했고, 더 큰 의미를 담아 행복을 선사하고자 하트펀딩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프로젝트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게시물에 모인 하트가 1,225개를 넘으면 모두의 마음을 담아 아이들이 사랑하는 ‘반짝이냥’을 기부하는 프로젝트! 따뜻한 하트가 하나씩 쌓여 우리는 가천대학교 길병원 사회사업실을 통해 국외 심장병 초청 치료 대상자들에게 선물을 전달할 수 있었습니다. 연말 연시가 되면 어김없이 생각나는 그 순간은 반짝조명 식구들에게 ‘간절히 원하면 이뤄진다’는 포근함을 마음 속에 새겨준 의미 있는 기억입니다.

# 김장 할 줄 아는 사람들

해마다 날씨가 추워지면 가정에서는 김장 담그기를 시작합니다. 집에서 부모님을 도와드려야 할 상황이 오면 이런저런 핑계를 대고 빠져나가는게 일상이었던 우리에게 김장할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김치 1,000포기 담그기 행사에 참여해 베테랑 상인들과 어머님들의 일 손을 도와드렸습니다. 양념을 만드는 것, 재료를 손질하는 칼질 조차 우리에겐 어려운 일이지만 독거노인과 결손 아동에게 전달하는 온정에 미약하게나마 보탬이 되고 싶었습니다. 겨울이라는 계절은 추위로 대변되지만, 반짝조명은 그 가운데서 ‘작은 반짝임’을 행하며, 하루하루 온기를 이어갑니다.

# 생활체육인들과 함께하는 반짝조명

조명 쇼핑몰로는 최초로 개최한 반짝조명배 배드민턴대회는 올해로 2회째를 맞이 했습니다. 생활체육 중 가장 동호인 수가 많다는 배드민턴을 통해 지역과 소통하고자 했던 반짝조명은 이미 배드민턴 분야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유명 인사입니다. 어찌보면 연관성을 전혀 찾아볼 수 없는 스포츠이지만, 비인기 종목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나아가 지역민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기쁨을 만끽하는 반짝조명만의 대표적인 커뮤니케이션 방법입니다.

# 행동으로 진심을 전하는 회사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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